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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팔, 다리는 물론이거니와...

코, 손 등 자세한 부분까지도 많이 생겼다...

다운증후군 및 이것저것 검사하는데 있어서 초음파 검사를 하는데...

입체 영상까지 보여주는데... 이눔이 뭘 아는건지, 손흔들면서 인사도 한다...

어지간히 움직이는걸 보면(필요한 부분을 찍어야 검사가 되는데 엄청 움직여서 찍는데 시간이 좀 걸림..),

딸은 아닌가벼..

4주 후쯤 오면,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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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콩알만한 놈이...

계속 커 간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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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TAG 튼튼이

오늘은 처음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날이라고... 병원을 같이 다녀왔다...

뭔 병원에 사람이 이렇게도 많은지... 인기병원이 맞긴 한가부다...

뭐 스케쥴 짜는 사람의 실수로 원했던 의사 선생님이 수술 들어가는 바람에 아침부터 정여사의 짜증도 받아줘야 했지만..

다른 의사 선생님도 뭐,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여튼 0.87cm 되는 조그마한 튼튼이 모습도 보고, 심장소리도 들려줬다...

6주 6일 됐다면서... 예정일이 내년 1월 12일이랜다...

그 조그만한 놈이.. 심장소리는 꽤나 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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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병원 진단 역시... 맞다고 한다...

뭐 이런저런 태명 리스트가 있었지만, 센 바람이 있어야 아이가 잘 알아듣는다고 튼튼이라 짓는댄다..

튼튼아~! 튼튼하게 자라거라~!


뭐, 거의 보이는게 없다... 점하나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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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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