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박물관 투어의 날이다...
어찌나 큰 박물관인지, 제대로 보면 하루 일정으로도 모질란댄다....
한국 뜨기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갔으며, 야경 투어 때 처럼 가이드와 함께 이런저런 설명을 들으면서 감상... (그 날 그 가이드 또 나옴.. 나름 재밌는 가이드..)
가이드 없이 그 곳에 비치되어 있는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다... 한국어도 비치되어 있는 듯...
PENTAX | PENTAX K-7 | 1/160sec | F/8.0 | +0.30 EV | 15.0mm | ISO-100 | Off Compulsory엄청난 인파다... 8시쯤 도착했는데도 줄서서 기다리는 인원이 엄청났다... 들어가는데 대략 1시간쯤 걸렸던 것 같다... 여름이라 엄청 더운덕에, 물 소비가 적지 않았다... 전날 물을 얼릴 수 있다면 가져가는 것도 한 방법이 될 듯~
PENTAX | PENTAX K-7 | 1/13sec | F/4.0 | +0.30 EV | 24.0mm | ISO-800 | Off Compulsory바티칸 박물관 입장권... 가격이 얼마였더라..-_-;;;
PENTAX | PENTAX K-7 | 1/125sec | F/10.0 | +0.30 EV | 19.0mm | ISO-100 | Off Compulsory솔방울 광장(솔잎 정원??)...
PENTAX | PENTAX K-7 | 1/400sec | F/9.0 | +0.30 EV | 15.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000sec | F/8.0 | +0.3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800sec | F/8.0 | +0.30 EV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000sec | F/8.0 | +0.3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지구를 모형화 한 작품 앞에서...
PENTAX | PENTAX K-7 | 1/125sec | F/8.0 | +0.3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00sec | F/8.0 | +0.3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60sec | F/8.0 | +0.3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00sec | F/8.0 | +0.3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50sec | F/7.1 | +0.3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쥴리앙 조각과 함께...
PENTAX | PENTAX K-7 | 1/30sec | F/8.0 | +0.3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00sec | F/8.0 | +0.3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25sec | F/4.0 | +0.30 EV | 19.0mm | ISO-100 | Off Compulsory가이드가 간단한 설명을 시작했다... 투어 일정과 함께, 역사를 간단하게나마 설명해줬다... 꽤나 많은 것을 외우고 있다... 좋아서 하는 거라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PENTAX | PENTAX K-7 | 1/30sec | F/4.0 | +0.3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설명 듣고, 잠깐 돌아봤는데, 어느 새 점심 시간이다.. 내부 식당에서 몇가지 먹을거리를 팔긴 하지만, 가격도 저렴한 편이 아닌데다, 시간대에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 제대로 앉을 곳도 없다... 뭐, 매일 같이 피자다...-_-ㅋ...
많은 작품을 봤고, 각 작품마다 간단한 설명을 들었다... 당시에는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몇개월이 지난 지금, 작품 이름 조차도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_-;;; 필요한 것은 그 때 그 때마다 인터넷 뒤져서 찾아봐야 할 것 같다...
PENTAX | PENTAX K-7 | 1/25sec | F/4.0 | +0.30 EV | 21.0mm | ISO-400 | Off Compulsory성모마리아 상... 초기에 다른 사람의 작품으로 오해가 되자, 미켈란젤로가 자신을 알리려고 이름을 새겨 넣었다가 후에 잘못됨을 알고 이 이후에는 어떤 작품에도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지 않게 되었다는 일화도 있다...
PENTAX | PENTAX K-7 | 1/2sec | F/4.0 | +0.30 EV | 24.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4sec | F/4.0 | +0.3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3sec | F/4.0 | +0.3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라파엘로의 유작... 그리스도의 변용이다..
PENTAX | PENTAX K-7 | 1/2sec | F/4.0 | +0.30 EV | 19.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3sec | F/4.0 | +0.30 EV | 19.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40sec | F/4.0 | +0.3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20sec | F/4.0 | +0.3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벨베데레의 뜰(팔각정원)에 있는 조각상 들이다...
PENTAX | PENTAX K-7 | 1/100sec | F/4.0 | +0.30 EV | 19.0mm | ISO-400 | Off Compulsory아폴로 상....
PENTAX | PENTAX K-7 | 1/500sec | F/4.0 | +0.3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페르세우스 상... 메두사의 머리를 자랑스럽게 들고 있다... 조각들이 뒤로 넘어가지 않고 저렇게 서 있을 수 있도록 고도의 계산과 비율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두루마기 같은 것, 메두사의 얼굴, 오른쪽 손의 칼 등등이 모두 계산된 무게라는 것...
PENTAX | PENTAX K-7 | 1/250sec | F/4.0 | +0.3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아프로디테 상(비너스 상) 이다...
PENTAX | PENTAX K-7 | 1/100sec | F/4.0 | +0.3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라오콘과 두 아들... 아테나 여신이 보낸 뱀에게 물려 두 아들과 죽어가는 모습을 묘사한 조각... 각각의 표정이 정말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PENTAX | PENTAX K-7 | 1/80sec | F/4.0 | +0.3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티그리스 강의 신(포세이돈).... 키그리스와 유프라테스의 기원을 상징하고 있는 물의 신을 묘사한 조각... 미켈란젤로가 여러 부분은 복원 했다고 한다...
PENTAX | PENTAX K-7 | 1/10sec | F/4.0 | +0.30 EV | 14.0mm | ISO-400 | Off Compulsory천정화들 중에 하나이다... 천정에 그림을 그린다는 자체가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천정 같지 않도록, 보는 사람들까지 배려한 세심한 구도와 계산으로 훌륭하게 그려낸 작품들...
PENTAX | PENTAX K-7 | 1/13sec | F/4.0 | +0.30 EV | 21.0mm | ISO-400 | Off Compulsory토르소 조각... 일부분만이 남아있어 정확하지는 않지만, 헤라클레스의 모습이 아닐까 추정한다고... 스스로 감히 손댈 수 없다며, 미케란젤로 마져 복원을 거부했다는 완벽한 비율의 조각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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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8sec | F/4.0 | +0.30 EV | 15.0mm | ISO-800 | Off Compulsory헤라클레스 청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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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8sec | F/4.0 | +0.30 EV | 16.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6sec | F/4.0 | +0.30 EV | 15.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8sec | F/4.0 | +0.30 EV | 15.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3sec | F/4.0 | +0.30 EV | 14.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25sec | F/4.0 | +0.30 EV | 12.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0sec | F/4.0 | +0.30 EV | 15.0mm | ISO-800 | Off Compulsory라파엘로의 아테나 학당... 자신을 포함하여 여럿 학자들이 등장한다... 플라톤(가운데 붉은 옷을 입고 손가락을 하늘로 가리킨(이상 주의를 의미) 자), 아리스토텔레스(바로 옆에 푸른 옷을 입고 손가락을 아래로 가리킨(현실주의를 의미) 사람), 소크라테스(왼편에 녹색옷을 입고 머리가 약간 벗겨진 자), 피타고라스(왼쪽 구석에 앉아서 뭔가 쓰고 있는...), 헤라클레이토스, 디오게네스, 유클리드 등 많은 사람이 등장한다. 라파엘로 본인도 그려 넣었으며, 가운데 앚은 미켈란젤로(가운데 계단에 비스듬히 누워있는 사람)는 후에 추가로 그려넣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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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3sec | F/9.0 | +0.3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성베드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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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4sec | F/4.0 | +0.3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박물관에서 봤던 마리아상의 진품(?)이다...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 안에 넣어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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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1000sec | F/9.0 | +0.30 EV | 55.0mm | ISO-400 | Off Compulsory밖으로 나오니 성베드로 광장이 보였다...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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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400sec | F/9.0 | +0.3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640sec | F/9.0 | +0.30 EV | 16.0mm | ISO-400 | Off Compulsory성베드로 광장의 오벨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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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400sec | F/8.0 | +0.30 EV | 14.0mm | ISO-400 | Off Compulsory뒤에 보이는 기둥들이 일렬로 하나처럼 보이지만, 서 있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총 4개로 구성되어 있지만 지금 위치에서 보면 모든 기둥들이 일렬로 포개져 보인다.. 모든 것을 계산해서 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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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 PENTAX K-7 | 1/200sec | F/8.0 | +0.30 EV | 12.0mm | ISO-100 | Off Compulsory총 4개의 기둥들이다.. 4!
PENTAX | PENTAX K-7 | 1/640sec | F/9.0 | +0.30 EV | 12.0mm | ISO-400 | Off Compulsory파노라마로 찍어본 성베드로 광장의 모습.
PENTAX | PENTAX K-7 | 1/20sec | F/4.0 | +0.30 EV | 19.0mm | ISO-100 | Off Compulsory어느 새 저녁 시간이다... 해도 지고 있고, 로마의 일정도 마무리 되어간다... 저녁은 스파게티... 바티칸 박물관에서 나오자마자 근처(유명한 젤라또 파는 곳 옆에 위치한 곳이다..)에 있는 레스토랑(?) 비스무리 한 곳에서 스파게티를 먹었다...
바티칸 투어를 끝으로 로마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이제 로마를 떠나 베네치아(베니스)로 가기위해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