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 PENTAX K-7 | 1/200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아까 돌아왔던 그 길이다... 다시 또 이길을 통해... 베네치아 광장으로 이동... 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통제되서 그런가...) 사람들만 북적북적.. 길 가운데서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한장~!
PENTAX | PENTAX K-7 | 1/125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160sec | F/8.0 | 0.00 EV | 15.0mm | ISO-100 | Off Compulsory전날 밤에 봤던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다...
PENTAX | PENTAX K-7 | 1/250sec | F/8.0 | 0.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320sec | F/8.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이층버스... 위쪽이 오픈형이다... 신기해서 한장 찍어봤다... 타보고 싶기도 했지만...
PENTAX | PENTAX K-7 | 1/500sec | F/4.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시내 투어시 돌아볼 주요 관광지들이 그려진 간단한 약도가 건물 벽에 이렇게 붙어 있었다... 우리가 둘러 볼 곳은, 판테온, 트레비 분수대, 스페인 광장 등이었다... 워낙 길 이름으로 잘 되어있어, 정말 처음 가는 길이지만 별 헤메임 없이 잘 찾을 수 있었다...
PENTAX | PENTAX K-7 | 1/320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판테온 앞에 있는 분수대에서 한장... 반대쪽에서 찍었어야 판테온도 나왔을텐데...-.-;;;
PENTAX | PENTAX K-7 | 1/125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30sec | F/8.0 | 0.00 EV | 12.0mm | ISO-400 | Off Compulsory판테온 내부이다... 외관 찍은 사진이 없다..-_-;;; 일부 공사중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안찍었나... 천장 가장 높은 곳에 구멍난 곳으로 빛이 들어오면 아래 사진처럼 한곳만 밝게 비춰진다...
PENTAX | PENTAX K-7 | 1/25sec | F/8.0 | 0.00 EV | 15.0mm | ISO-400 | Off Compulsory요렇게... 참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있다...
PENTAX | PENTAX K-7 | 1/13sec | F/4.0 | 0.00 EV | 16.0mm | ISO-400 | Off Compulsory
OLYMPUS IMAGING CORP. | E-P1 | 1/20sec | F/4.0 | 0.00 EV | 17.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판테온 주변에 온갖 노점상들이 많다.. 레스토랑도 많고... 진작에 알았다면 콜로세움 근처에서 점심을 먹지않고 여기와서 먹었을 것 같다... 그냥 길거리에 테이블 하나와 의자들 놓으면 길거리 레스토랑 탄생... 밥은 먹었으니 생략, 워낙 유명하게 잘 알려진 젤라또를 사먹었다... 우리나라에서 먹는 그런 아이스크림과는 완전히 맛과 질이 다르다... 꼴깍~
PENTAX | PENTAX K-7 | 1/15sec | F/22.0 | 0.00 EV | 12.0mm | ISO-100 | Off Compulsory또 한참을 걸어 트레비분수대에 도착했다... 골목골목 길을 탐험해서 이동했다... 그리고보니, 장소 찾는 것이 마냥 쉽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 동서남북정도의 방향감각과 지도와 실제 비율을 어느정도 예측하는 감이 있어야 한방에 잘 찾을 수 있을듯...-.-;;;
OLYMPUS IMAGING CORP. | E-P1 | 1/3200sec | F/3.2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PENTAX | PENTAX K-7 | 1/400sec | F/5.0 | 0.00 EV | 12.0mm | ISO-100 | Off Compulsory이 날 투어 한 곳중에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이 아니었나 싶다.. 심지어 사진 찍기도 힘들정도... 여긴 그냥 주변사람들은 함께 찍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아마도 휴일이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잠시 앉아서 쉴 공간도 없었다는...
PENTAX | PENTAX K-7 | 1/320sec | F/5.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320sec | F/5.0 | 0.00 EV | 12.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250sec | F/5.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동전 던지며 소원을 빌면 이뤄진댄다... 분수 내 엄청난 동전의 양을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었는지 짐작이 간다... 다들 이뤄졌을라나...
PENTAX | PENTAX K-7 | 1/640sec | F/4.0 | 0.00 EV | 12.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200sec | F/8.0 | 0.00 EV | 12.0mm | ISO-100 | Off Compulsory스페인 광장으로 이동하는 길... 건물들이 대부분 이렇게 생겼다... 우리나라와는 매우 다른 분위기의 건물양식인데, 호텔이나 옷가게나 심지어 음식점도 이와 비슷하게 생겼다.. 물론 조금씩의 차이가 있겠지만, 전문가는 아니기에 패스~!
PENTAX | PENTAX K-7 | 1/200sec | F/8.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320sec | F/8.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로 잘 알려진... 스페인 광장이다... 로마내의 스페인이라... 이유는 검색해보면 잘 나온다... 이눔의 새가 사람들이 버려놓은 빵을 열심히 먹고 있다... 사람들이 근처에 가도 날라가지 않는 배짱 좋은 놈...
PENTAX | PENTAX K-7 | 1/250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그래서 할수없이 같이 한장...
PENTAX | PENTAX K-7 | 1/200sec | F/8.0 | 0.00 EV | 12.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250sec | F/8.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햇빛이 뜨거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계단 중앙에는 많지 않았다...
PENTAX | PENTAX K-7 | 1/320sec | F/8.0 | 0.00 EV | 15.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320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250sec | F/8.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PENTAX | PENTAX K-7 | 1/200sec | F/8.0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북적북적... 오래전 "월리를 찾아라" 라는 책의 컨셉으로 한장... 이름하여 "쩡양을 찾아라"... 조~오기서 손 흔들고 있음...
PENTAX | PENTAX K-7 | 1/125sec | F/6.3 | 0.00 EV | 260.0mm | ISO-100 | Off Compulsory이건 저 위에서 줌을 땡겨서 찍어본 사진...
PENTAX | PENTAX K-7 | 1/160sec | F/2.0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이렇게 돌고나니, 체력도 바닥났고... 어찌나 더운지 갈증도 심하게... 계속해서 수분을 공급해 주긴했지만서도.. 결국 주변 길거리에 있는 바 같은 곳으로 돌진... 맥주 한병씩...
PENTAX | PENTAX K-7 | 1/500sec | F/2.0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처음 보는 병맥주와 잔으로 나오는 생맥주 하나씩... 안주로 감자칩(프링글스인지는 모르겠지만)이 나온다... 열심히 먹구나니 알아서 리필까지...^^
PENTAX | PENTAX K-7 | 1/125sec | F/2.0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이왕 먹는거, 한병 더... 역시나 처음 보는 것으로... 택했다... 맛은, 뭐 갈증이 워낙 심해서 둘 다 환상적인(?) 느낌...
볼 곳은 더 많았다... 그 유명한 진실의 입도 못가봤다... 하지만 하루죙일 이렇게 걸어서 돌고나면... 완전 지치게 된다...지금 돌아보면 좀 더 힘내서 다 돌아보고 오는 건데...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당시에는 다음날을 위해 쉬는 것이 좋다는 판단하에...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가기로 했다..그러다보니 로마에서는 전날 야경투어한 것 외에 밤에 돌아다녀 보질 못했다...
PENTAX | PENTAX K-7 | 1/3sec | F/2.0 | +0.3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여기저기 정보를 통해 매우 잘 알려진 곳으로 가서 조금은 고급(?)스럽게 저녁식사를 했다... 스테이크... 다른데 비해 저렴한 가격에 맛에 대한 평가가 매우 좋았기에, 약간은 구석이라 찾기 힘들었지만 굳이 가서 먹어봤다... 매니저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테이블 담당 분이...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 다녀간다고 얘기해줬다... 한국어도 몇마디 하셨고...
PENTAX | PENTAX K-7 | 1/4sec | F/2.0 | +0.3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OLYMPUS IMAGING CORP. | E-P1 | 1/15sec | F/2.8 | 0.00 EV | 17.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스테이크도 스테이크지만 이 버섯으로 만든 이놈이.. 참 맛깔 스러웠다...
PENTAX | PENTAX K-7 | 1/13sec | F/2.0 | +0.3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무료인줄 알고 시켰다가 돈주고 먹었던 것 같다... 유료인지 확인하고 웬만하면 시키지 말길..-_-;;;
PENTAX | PENTAX K-7 | 1/60sec | F/2.0 | +0.3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pomodorino" 로 검색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름 유명한 곳 여기저기 조사해서 가긴 했는데, 여기 말고는 거의 못가본듯..-.-; 어쨌든 이곳은 평가만큼 괜찮았다...
PENTAX | PENTAX K-7 | 1/25sec | F/2.8 | +0.3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찍어본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