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5 20:17
마지막 날 되니... 날이 화창해졌다....
시간상 한라산 등정까지는 힘들것 같고해서, 차로 가장 높이 올라갈 수 있는 1100고지로 향했다...
1100고지 휴게소에 있는 하루방...
같은 포즈... ㅋㅋ
휴게소 들어가는 입구의 계단...
흰 사슴...X침..!
해발 1100m를 알리는 표식과 함께...
휴게소 건너편으로 습지 공원 같은 곳이 있었다...
날이 좋아 한라산이 훤히 다 보였다...
한바퀴 빙~ 돌고나서 단체사진... 퍼레이드~! 사람들이 없었으니 그나마 다행(?)...!!
지칠대로 지쳐 널부러진...
1100고지에서 내려와 나머지 시간은 서부지역으로 계획을 잡았다. 시간상 오설록, 유리의성, 무인카페, 이렇게 세군데만 다녀왔다.
먼저 도착한 곳은 오설록...
오설록 입구에서~
오설록에서 대부분 찍는 배경(?)으로... 나무 배경이 참 이쁘다~!
쇼가... 시작되었다.. 으쌰~
점프샷도~!!!
녹차 밭 바로 옆에 꽃(?) 밭...
한참을 뛰고(?) 건물 쪽으로 들어왔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녹차 아이스크림도 한입 먹어주고...
녹차 박물관 설립자인 고 서성환 회장님의 동상이란다...
흰 사슴에 이어... 여기서까지...-.-
이눔의 장난들은....
박물관 안쪽... 화장실 옆에 이런 곳이 있다.. 사진 찍기 딱 좋은... 이렇게 저렇게 폼 함 잡고...
얼씨구나~
녹차밭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건물 위쪽으로 올라갔다...
다들 썬그라스 잡는 컨셉...
녹차밭 바라보며...
엄청 넓다... 녹차밭이...
마지막 썬그라스 잡기 컨셉...
녹차 아이스크림 맛있고...
사진 찍을 곳 많고...
이렇게 저렇게 놀다보니, 역시나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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