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4 15:33
20대의 마지막 생일...
벌써 이렇게나 나이를 먹다니 말이다.. 놀라울 일이다..-.-;;;
부모님께서 선물도 챙겨주셨다~ 차에 필요한 용품들...^^~
그리고 헤이리로 나들이 고고~
손수 글까지 적으셔서 이렇게..^^
상자안에 들어있던 용품들이다... 어디에 뭘 쓰는건지는 아직 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 와인도 받았다~
헤이리 마을, 처음 가본 곳...
입구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처음에는 차를 한곳에 세워두고 걸어다닐려고 했으나, 엄청나게 넓은 곳임을 감지하고 차를 가지고 다녔다. 길이 넓어 차로 다니기에도 충분했다.
이렇게나 넓다... 걸어다니다가는 뜨아~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작품...
다니는 길에 계속해서 작품들이 놓여 있었다.
부모님도 한장~
분위기 있게..~
같은 건물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모든 건물들이 하나하나 특색있고 다르게 생겼다. 이건물의 색깔도 도심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정말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다.
어서오세요, 헤이리 입니다... ^^~
한창 꽃들이 피고 있을 무렵... 펜탁스 색감은 정말 짱~
이름들은 다 까먹었네..^^
이 꽃은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이쁘다.
드디어 말도 많고 사람도 많은... 딸기마을(?)에 도착했다. 정말 애들도 엄청 많고... 따로 또 돈내고 들어가는 곳이 있기는 했는데, 너무 비쌌다... 차마 내고 들어가 보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던...
남의 오토바이에 잠시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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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론 28-75mm,
헤이리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