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4 21:42
봄이면 항상 찾는 동물원...
언제서부터인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봄마다 찾게 된다... 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사람들 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봄이 온 것을 너무나도 잘 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500sec | F/4.0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80sec | F/4.5 | 0.00 EV | 105.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750sec | F/4.5 | 0.00 EV | 63.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500sec | F/4.5 | 0.00 EV | 105.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80sec | F/5.6 | 0.00 EV | 1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250sec | F/5.6 | 0.00 EV | 1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90sec | F/4.5 | 0.00 EV | 88.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25sec | F/5.6 | 0.00 EV | 88.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80sec | F/4.5 | 0.00 EV | 125.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6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45sec | F/5.6 | 0.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언제서부터인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봄마다 찾게 된다... 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사람들 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봄이 온 것을 너무나도 잘 안다...
윤미네 오빠 식구들과 함께 다녀왔다. 역시 동물도, 애들도 서로를 알아본다...^^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진우~
고모와 진우, 조카와 윤미...^^
대공원에서 빠질 수 없는 육식 동물, 사자... 먹이를 던져주면(물론 사육사가 던져준다..) 재빨리 낚아채가서 어디론가 가져가 방해받지 않고 먹는다... 아무리 울타리 안에서 키워졌다지만 사자는 사자다...
호랑이의 발을 자세히 관찰해 본적이 있는가... 정말 일반 사람들 얼굴 만하다... 저 발로 한대 맞는 상상을 가끔 하는데, 절대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참으로 늠름한 자태... 사자보다는 호랑이가 더욱 정(?)이 간다...
곰도 봄을 맞으러 나와있다. 조금 더 더워지면 그늘에서 낮잠만 잘 녀석이지만,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후,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 두 녀석은 멀리서 사람들이 던져주는 과자를 용케도 받아 먹는다. 게으를정도로 가만히 앉아서 과자가 조금만 멀리 떨어져도 주으러 가지 않는다. 손이 닿는 범위 내의 과자만 먹는....
진우가 뭔가를 발견했다. 오호~
반달 곰 하나가 일어나서 과자를 달랜다. 헤이 컴 온~
목이 길어 슬픈 동물... 기린...
기린만큼 길어지고 싶은 윤미~ 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