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4 13:14
파르미 이탈리아노 라는 파스타 집이다. 이 집 파스타가 참 괜찮기에 종종 찾는 맛집이 되었다. 분위기 좋고, 맛 괜찮고, 서비스 좋고... 와인도 종류가 많아서 골라 먹을 수 있다. 가격은 평균정도?
이런 컨셉으로 찍은 사진들이 꽤 된다. 모아보면 나름 재밌을 사진들...^^
무한으로 제공되는 빵... 엄청 부드럽다...
크림스프의 가장 기본(?)인 까르보나라... 느끼하지 않은 담백함으로 질리지 않는다.
가끔 찾는 민들레 영토. 마지막 날이라 자리 잡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대화하며 시간 보내기에는 딱 좋은 장소... 노트북까지 있으면 매우 좋은... 인터넷 or 영화보기 등등...^^
2007년도 몇분 안남았다... 2008년을 기대하며 또 다른 꿈을 꿔본다...
TAG 2007년 마지막 날,
35mm f2,
Pentax K100D,
민들레영토,
파르미이탈리아노,
파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