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8 21:32
입사 후 야구 동호회에 들어가서 열심히 야구중이다. 정말 어렸을 때 부터 해보고 싶었던 팀을 나누어 시합도 하고 리그도 뛰고... 심지어 기록까지 남는다... 정말 약체로 꼽혔던 우리팀이 결선리그까지 올라가서 3, 4위전까지 치루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비록 우승팀한테 지는 바람에 결승전은 못했지만, 결승전 뿐만 아니라 3, 4위전도 목동 야구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60sec | F/3.5 | 0.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180sec | F/5.6 | 0.00 EV | 55.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90sec | F/5.6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1/250sec | F/5.6 | 0.00 EV | 5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우리 팀의 헬멧이다. Digital Stream Technology(DST) 회사명과 Ravens(갈까마귀) 팀 이름이다..
이날, 특별히 전광판에 이름까지 찍어주었으며 장내 아나운서가 타석에 들 때마다 이름도 호명해 주었다...
회사 대표이사님까지도 나와서 응원을...
3, 4위전이었지만, 아주 쉽게 크게 이겨버렸다. 그래서 결승전 못나간 것이 더더욱 아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