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13:19
어찌어찌... 한번 써보고 팔자는 심정으로...
중고를 하나둘씩 구입하다보니.. 어느새...-_-;;;
그나마 K-7은 잠깐 써보고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이미 내 손을 떠났고...(결과적으로는 그 때 당시 잘 판 것 같음...)
이제 흰둥이 K-x를 장터에 내놓았다...
캐논 550D도 팔긴 팔아야 하는데...
K-5 가격이 언능 떨어져야... 다 팔 수 있을텐데 말이다...
K20D, K-x, E-P1, 아이폰(너도 카메라냐..-_-) 들과 각종 펜탁스 렌즈들...
펜탁스에서 다른데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들... 저 렌즈들 구했던 기억들일 생각하면... 거기다 다 팔려면 엄청 귀찮다...-.-;;;
위에 두 사진은 캐논 550D가 수고해줬고, 마지막 이 사진은 아이폰이 수고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