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리그는 중간계투로 나가 2이닝 1실점. 초반에 수비실수가 많아 점수를 많이 헌납한 결과 콜드패 했다.
아이폰으로 찍고 살짝 수정.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K20D, K-x, E-P1, 아이폰(너도 카메라냐..-_-) 들과 각종 펜탁스 렌즈들...
펜탁스에서 다른데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들... 저 렌즈들 구했던 기억들일 생각하면... 거기다 다 팔려면 엄청 귀찮다...-.-;;;
위에 두 사진은 캐논 550D가 수고해줬고, 마지막 이 사진은 아이폰이 수고해줬다...^^;
2007년 시즌 성적이다. IT리그에 가입하여 첫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시즌 성적이다... 어찌하여 5게임 기록밖에 안되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IT리그도 리그 시작한지 얼마 안되던 터라 기록 정리도 그닥 신용이 안가고... 뭐 말많고 탈많았던... 가끔 요즘 들어가보면 엄청나게 규모가 커지긴 했다...
기록이상 현상으로 2009년 기록은 가져오지 않았다... 결국 09년을 마지막으로 IT리그와는 결별(?)했다... 나름 유명한 쥬신리그에서 2010년을 맞이했다... 아마 개인 성적도 작년(그러니까 2010년)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그라운드 홈런 3개.. 타점, 타율, 안타등등...
2011년도는 SOUL 리그로 옮겼다... 쥬신리그가 운영도 깔끔하게 잘했던 것 같은데... 그놈의 송우리 구장이 문제였다... 다들 불만이 많았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어쩔수 있나...
그래서 올해는 하남 근처에 야구장이 있는 SOUL리그에 가입했다... 리그도 싱글 및 루키 두개 가입했다... 회사팀이 이제 우승할 때가 된 것 같긴 한데...^^
부천에 위치한 아인스 월드...
이곳은 세계 여러곳의 유명한 건축물들을 미니워쳐 형식으로 꾸며놓은 곳이다...
제주도의 소인국파크랑도 비슷하다고 할까...
세계 여러곳.. 가보지는 못해도 그나마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나 할까..^^
근데...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영국의 타워 브릿지~
영국의 국회의사당.. 빅벤~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ster Abbey) ...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에서 한컷~
에펠탑 입니다.. 하이~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 파리의 샤크레케르 대성당~
프랑스의 샤르트르 대성당~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사원~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사원~
열심히 담고 있는 그녀~
여기도 한컷, 저기도 한컷~
프랑스 파리의 퐁텐블로 궁전(퐁텐블로 성).
반바퀴쯤 돌았을까... 소규모의 공연을 하는 곳이 있었다. 운좋게도 시간이 대강 맞아서... 약간 쉬면서 공연을 봤다... 애들이 나와서 기묘한(?) 서커스 비슷한 공연을 했다.. 어찌나 몸이 유연한지... 보는 내내 신기했다...
엄청난 유연한 몸을 지닌...
정말 얼마나 연습을 했기에...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인 히말라야 산~
이집트의 스핑크스에서 한 컷~
러시아의 성바실리 사원(상크트바실리 대성당)...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기도 드립니다... 꼭 들어주세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이탈리아 바티칸의 성베드로 성당~
이탈리아 피사의사탑을 밀어 봅시다...
전설의 아틀란티스...
특수효과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가라 앉는다... 전설 그대로 재현을~
미국의 백악관.. 밤이 되니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좀더 그럴듯 해보이는...
미국의 마운틴 러시모어 메모리얼...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말레이시아의 쌍둥이 빌딩...(맞나..ㅎ)
아무래도 사진 찍기에는 낮보다는 밤이 조금 더 나을 것 같다.. 조명도 들어오고나니 좀 더 멋진 것 같다... 대신 삼각대는 필수...
이 외에도 더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다 담지는 못했다... 그냥저냥 한번정도는 가 볼만할 것 같다..
교차로(?)에 자리잡은 이정표...
오늘 처음 당첨(?)된 먹을거리다. 유럽전통 덴마크 핫도그... 꽤나 크게 자리잡은 곳이라 쉽게 눈에 띈다. 매우 먹음직스럽게 나온다. 맛도 굿~ 단지... 길에서 먹어야 한다...^^
여러가지 핫도그를 판매... 한번씩 다 먹어봐야 할텐데..~
요렇게 그냥 길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오물조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와플이다. 웨스턴 돔에서는 꽤나 유명한 곳... 먹을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맛있다. 일반 와플보다는 좀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것 같다.
오늘의 마지막 먹을거리, 라면 전문점. 좀 특이한 것이.. 이곳의 라면... 일반 상점(?)에서 파는 갖가지 라면을 그냥 끓여주는 곳이다. 역시나 센불에 끓여먹는 라면이라 그런지 집에서 끓여먹는 것 보다는 좀 더 맛이 있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라면들~
정말 갖가지 종류들의 라면들, 다 모아놨다..-o-
종류별로 가격도 다르다. 집에서 끓여먹는 것에 비하면 엄청난 고가의 라면...
원하는 토핑들을 넣어서 기호대로 먹는...
CGV에 어렵게 도착했다. 오늘은 내가 좋아라하는 숫자 5... 5관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20대의 마지막 생일...
벌써 이렇게나 나이를 먹다니 말이다.. 놀라울 일이다..-.-;;;
부모님께서 선물도 챙겨주셨다~ 차에 필요한 용품들...^^~
그리고 헤이리로 나들이 고고~
손수 글까지 적으셔서 이렇게..^^
상자안에 들어있던 용품들이다... 어디에 뭘 쓰는건지는 아직 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 와인도 받았다~
이렇게나 넓다... 걸어다니다가는 뜨아~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작품...
다니는 길에 계속해서 작품들이 놓여 있었다.
부모님도 한장~
분위기 있게..~
같은 건물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모든 건물들이 하나하나 특색있고 다르게 생겼다. 이건물의 색깔도 도심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정말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다.
어서오세요, 헤이리 입니다... ^^~
한창 꽃들이 피고 있을 무렵... 펜탁스 색감은 정말 짱~
이름들은 다 까먹었네..^^
이 꽃은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이쁘다.
드디어 말도 많고 사람도 많은... 딸기마을(?)에 도착했다. 정말 애들도 엄청 많고... 따로 또 돈내고 들어가는 곳이 있기는 했는데, 너무 비쌌다... 차마 내고 들어가 보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던...
남의 오토바이에 잠시 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