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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09.05.21
감독 : 맥지
출연 : 크리스찬 베일(존 코너), 샘 워싱턴(마커스 라이트), 안톤 옐친(카일 리스), 문 블러드굿(블레어 윌리엄스)
상영시간 : 115 분




과연 몇 편까지 나올 것인가...

역시나 결론 없이... 아니 다음편을 미리 예고하듯이 이제 시작(?)임을 알리면서 끝이 났다.

영화를 제대로 이해못한 탓인지... 약간은 햇갈리는 부분이 있다... 과거 1, 2 시리즈와 연관이 있는 것 같은데... 잘 못찾겠다..

극장에서 또 보긴 그렇고, 나중에 집에서 다시 좀 보고 제대로 이해 해 봐야겠다..^^

전투신이나 새로운 로봇 기기들은 볼만 했다. 더욱 지능적으로 나오는 로봇 기기들... 거기에 심장(?)을 가진 터미네이터...

그냥 좀 뭔가 어수선하고 스토리가 어딘가 모르게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공상과학(SF?) 영화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것이 맘편할 것 같다... 아무렴 CG만큼은 봐줄만 했으니..^^~



나만의 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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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개봉 : 2009.05.07
감독 : J.J. 에이브람스
출연 : 크리스 파인(제임스 커크 함장), 잭커리 퀸토(스팍)
상영시간 : 126 분




이런 장르의 영화를 즐겨본 것이 아니기에, 그렇게까지 와닿는 부분은 없었다.

박스 오피스 1위라는 둥, 예매율 1위라는 둥, 최고의 영화라는 평이 무성해기에 엄청 기대를 해서 그런지, 기대감만큼 충족이 되지 않아서 조금 그런 기분이 들었다.

그렇다고 영화가 이상하다거나, 재미가 없다거나 그런 것은 전혀 아니다. 단지 왜 그렇게까지 오버(?)되어서 기대치를 높였는지 모르겠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장르가 다른거니 뭐 어쩔수 없는거지만서도..^^~

여하튼 순간이동이나, 시간이동 같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소재도 등장을 했다. 단지 머리 아프게 따질려고 하니 영 햇갈렸다.

지구인과 다른 행성의 생명체... 그들이 연합하여 지켜내려는 우주... 그들과 싸우는 또다른 생명체... 대강의 영화 내용의 줄거리이다.

나름 구성은 탄탄하고 CG도 볼만하고... 군더더기 없는 내용의 영화라 시리즈로 계속해서 나온다면 매니아 층이 생길 것 같긴 하다.




나만의 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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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개봉 : 2009.04.16
감독 : 알렉스 프로야스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존 코스틀러)
상영시간 : 121 분



약간은 공포적인(?) 분위기로... 암울한 분위기에서 시작된다. 영화 내용이 내용인지라, 밝은 영화는 아니다.

지구 멸망과 외계인을 다룬 SF물... 거기에 숫자라는 소재를 도입하여 미래를 예시하는 것도 보여준다.

니콜라스 케이지 최근 영화들이 조금은 비슷한 형식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다. 단서를 찾고, 추리해내고...

CG가 볼만한 영화였다. 하지만 그 볼만한 CG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결말부 쯤 가서는 내용전개가 너무 더뎌 지루함까지 얹어주었다..

결말도 조금은 황당했고... (아담과 하와(이브)가 생각나는...-.-)

외계인을 귀신(?)으로 착각하여 보는 내내 긴장감 속에서 지켜본 옆 사람 덕에.. 나도 중간중간 깜짝깜짝 놀라면서 계속 볼 수밖에 없었다...

외계인 + 재앙...이라는 소재를 복합한 이 영화는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이다..

니콜라스 케이지 연기력이 말할것도 없고, 아들로 나오는 아역배우도 꽤나 귀엽고 재밌었다.



나만의 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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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TAG 노잉



개봉 2009.03.26
감독 : 그렉 마크스
출연 : 쉐인 웨스트(맥스 피터슨), 에드워드 번즈(존 리드), 마틴 쉰(레이몬드 버크), 빙 라메스(데이브 그랜트 요원)
상영시간 : 105분




스마트 폰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처음 내용이.. 영화가 전개될 수록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영화 필이 많이 났다.

이런 류의 영화... 많이 만들지 않았었나... 진화되는 컴퓨터가 사람을 조정하는...

그래, 이글아이... 내용전개도 비슷하고, 구성도 비슷하고...

결말부 가서는 허탈함까지 보여준다... 무슨 컴퓨터가 혼자 일 다 저질러놓고, 단 한방에 정리된다...

긴장감도 좀 떨어지고, 뭔가 허술한...

그나마 제일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라면 반전이랄까... 그 부분이 약간이나마 관객을 달래주는 것 같다..

이런 류의 영화가 계속 나온다는 것은... 머지않은 미래애 곧... 그런 컴퓨터가 등장할 것 같기도 하고, 이런 가상 설정의 영화속 내용이 정말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영화로 제작하는 것은 이제 그만~ (너무 자주 써먹으면 식상해 진다 말이지요..-_-)


나만의 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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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프트

개봉 : 2009.02.12
감독 : 데이빗 핀처
출연 : 브래드 피트(벤자민 버튼), 케이트 블랑쉐(데이시), 줄리아 오몬드(캐롤라인)
상영시간 : 166분


이야기는 오래전의 타이타닉처럼 어느 할머니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자신의 과거 얘기를 들려주듯 시작되는 이야기는...

타이타닉보다도 훨씬 긴 상영시간을 기록한다. (대략 3시간가량의 러닝타임...)

영화는 확실히 소재가 색달라야한다. 이런 상상력을 누가 해봤으리... 처음에 육체적으로는 노인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다, 결국에는 애기가 되고마는... 정신적으로는 정상적인 사람의 순리를 따르는... 기가막힌 설정이다.

잔잔한 감동을 주기에는 모자람 없이 충분한 영화였지만... 역시나 상영시간이 말해주듯... 많은 사람들이 집중을 못하는 것 같았다...

통로에 앉아서 더욱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상영 중간중간에 볼일 보러 나갔다 들어왔다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으며, 나역시도 영화 중간에 한번 졸아버렸다... 뭐, 아주 잠시였지만...

소재도 독특했고, 내용도 괜찮았고... 연기도 뛰어났다... 내 허리와 엉덩이는 안달이 났지만...^^;



나만의 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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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개봉 2009.02.12
감독 : 이호재
출연 : 박용하(개인투자자, 강현수), 김민정(자산관리사, 유서연), 박희순(전직 조폭, 황종구)




독특한 소재로 개봉전부터 흥미를 불러 일으켰던 영화.

요즘 한창 주식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들이 참 많은데, 이 영화에서 제대로 일깨워준다. 개미 투자자는 돈먹기가 매우 힘들다는 사실을...

정보 습득의 빈부격차, 정보 이용의 한계, 정보 왜곡까지... 개미 투자자는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제대로 보여준다...

뭐, 그 와중에도 주인공은 이런저런 영화같은 이야기로 해피엔딩으로 끝을 내리지만...

약간은 주식에 대한 지식도 있어야 보는데 이해하기 쉽고, 영화에 몰입하기 쉬울 것 같다..

주식도 도박이다... 물론 일반적인 도박과는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섣불리 덤벼들면 다른 도박들과 다를게 없다.

허황된 꿈... 나는 안 잃겠지라는 단순한 생각들로 시작했다면 이 영화가 꼭 필요할 것 같다...

물론 그런 사람들이 이영화를 보고 느낄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나만의 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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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Chi™
TAG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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